반응형

전체 글 14

부동산금융 업계 취업 - 성장을 위한 단계별 전략

부동산금융 업계 취업 - 성장을 위한 단계별 전략 혹시 지금: 국내 부동산자산운용사, 부동산컨설팅사, 증권사/연기금 부동산팀, 시중은행 투자금융팀 등의 입사/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그럼에도 (정보의 홍수) 가운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선별하여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 이를 극복하기 위해 외부 강의들을 수강해봤지만, 너무 어렵거나 크게 남는 게 없다 느끼고 있음 이미 부동산금융 업계에 진입했지만 기초가 부족해 헤매고 있음 (상사에게 눈치도 보임) (석사나 MBA 등을 거쳐) 차후 북미 부동산금융 업계 역시 도전해보고 싶음 위 항목 중 하나에 해당되시거나, 혹은... 부동산금융 업계에 취업하려면 어떤 자격증을 따야 하지? 투자자산운용사? 아니면 공인중개사? CFA? CAIA? 인턴 경험이 없는데 부동산석사를..

캐나다 취업의 교과서. 해외취업 바이블.

*모르면 손해 보는 해외취업 바이블----------# 캐나다 취업의 교과서. 해외취업 바이블.※ 캐나다 문화에 부합하는 올바른 취업 접근 방식에 대한 책을 찾고 계신가요?※ 서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외취업 에세이를 넘어 단계별로 차근차근 짚어주는 실용서를 찾고 계신가요?※ 캐나다 취업 과정 전반을 다루는 체계적인 영문 스크립트가 필요하신가요?※ 캐나다 취업 준비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싶으신가요?※ 캐나다 구직 과정 가운데 내쉴 한숨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으신가요?위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아래 내용을 주목해주세요!----------시중의 모든 해외취업 관련 서적 및 콘텐츠들과 비교했을 때, '해외취업 바이블'은 캐나다를 포함한 영미권 문화에 부합하는 올바른 취업 접근 방식에 대해 가..

캐나다 취업의 현실. 왜 매번 서류 탈락일까?

캐나다 취업의 현실. 왜 매번 서류 탈락일까? 캐나다 취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당신. 열심히 이력서를 준비하여 수많은 회사에 제출했지만 연락 한통조차 없는 상황이신가요? 매번 서류에 탈락하고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면, 이 글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과 캐나다 채용 방식의 차이에 대해 낱낱이 분석해 드리는 한편, 관점을 전환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1) 한국의 채용 방식 다들 너무나 잘 알고 계시겠지만 명확한 비교를 위해 한국의 채용 방식부터 간략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채용 방식인 '공채'를 우선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1957년 일본의 제도를 벤치마킹해 삼성물산공사에서 처음 대졸 공채를 시행한 것이 그 시초가 되었죠. ..

캐나다 취업 시간/비용을 절약하기 위한 8가지 필수 전략 (feat. 금융권)

이 블로그를 발견하신 것을 우선 축하드립니다. 당신이 캐나다에서의 취업 혹은 취업을 통한 이민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글을 통해 상당히 많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을 테니까요. ---------- Intro 저는 캐나다 토론토에 소재한 부동산자산운용사에서 (REPE; Real Estate Private Equity) 근무하고 있는 '로썹'이라고 합니다. 그간의 주요 경험을 정리하자면: - 한국에서 초/중/고, 영국에서 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 유학 중 현지 취업을 위해 수많은 삽질을 거쳤습니다. - 영국, 중국, 한국에서 인턴 생활을 했습니다. - 졸업 후 한국에서 5년 정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재보험, 부동산금융). - 캐나다로 이민 후 외노자로 존버 중입니다. 과거 구직 활동 중 셀 수 ..

캐나다 취업 성공. 토론토 부동산자산운용사 (REPE). #10

*본 '이민 & 취업과정' 시리즈는 2018년 3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캐나다이민 생활의 첫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10 캐나다 취업 성공. 토론토 부동산자산운용사 (REPE).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토론토 소재 부동산자산운용사에 (REPE; Real Estate Private Equity) 취업이 확정되었다. 현 사수와의 만남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다. 2018년 3월 21일 온타리오주에 도착 후 지금까지의 여정을 정리해보면: (1) 첫 2주는 각종 행정 처리 및 시차 적응. (2) 4월 초, 첫 면접. 4월은 해밀턴-토론토 거리상 주로 온라인/전화로 네트워킹. (3) 5월 초, 토론토 에글린턴으로 홀로 상경. 방 하나 단기 렌트 ($600)..

캐나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유튜브 추천 채널 모음. #9

*본 '이민 & 취업과정' 시리즈는 2018년 3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캐나다이민 생활의 첫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9 캐나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유튜브 추천 채널 모음. 이번 글에서는: - 내가 캐나다에 취업하기까지 가장 많이 도움을 받았던 채널을 포함하여, - 영미권 취업에 대해 '현실에 가장 부합하게' 설명해주는 유튜브 채널 몇 개를 추천하고자 한다. ---------- 1) Linda Raynier 캐나다 취업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도움을 받았던 유튜브 채널을 꼽자면 바로 이 'Linda Raynier' 채널이다. Linda Raynier는 워킹맘이자 캐나다 회계사 출신 Career Strategist로, 지금껏 쌓아온 본인의 브랜드를 발판 삼아 링크드인에서도 Career..

캐나다 근무 경험 (Canadian Experience)? 있을 턱이 있나. #8

*본 '이민 & 취업과정' 시리즈는 2018년 3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캐나다이민 생활의 첫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8 캐나다 근무 경험 (Canadian Experience)? 있을 턱이 있나. 캐나다 토론토 부동산금융권 구직 활동 중 면접에서 탈락할 때마다 가장 많이 들었던 피드백. 'Positive... but a lack of Canadian Experience....' (긍정적이지만... 캐나다 (근무) 경험이 부족합니다...) 회사/실무진 입장에서 생각해볼 때 어느 정도 이해는 됐지만, 한편으로는 당황스러웠다. ---------- 당황스러웠던 이유 1. 첫 면접 때부터 나는 분명 이민자이고, 캐나다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이곳에 있다 말하지 않았던가? 애초에 이렇..

캐나다 토론토 금융권의 취업 경쟁률. #7

*본 '이민 & 취업과정' 시리즈는 2018년 3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캐나다이민 생활의 첫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7 캐나다 토론토 금융권의 취업 경쟁률. 2018년 6월 20일. 캐나다 토론토로 상경하여 본격적으로 구직 활동을 시작한 지 약 2개월이 되었다. 이 기간동안 다섯 군데의 회사와 면접을 보았고, 그중 네 군데 회사에서 불합격 통지를 받았다. 이 기간 중 느꼈던 점은 캐나다 토론토 금융권의 취업은 한국 대비 경쟁이 훨씬 치열하다는 것이다. *이 글에서 사용되는 '금융권'이란 소매금융이 아닌 기업금융 부문을 의미합니다. ----------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1) 금융권 진입에 뜻이 있는 현지의 모든 대학생, 대학원생은 물론이요, 이민 국가 특성상 각국의 스펙 ..

캐나다 감정평가사 (AACI/CRA) 준비 과정. Seneca College RPA/RPAA. #6

*본 '이민 & 취업과정' 시리즈는 2018년 3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캐나다이민 생활의 첫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6 캐나다 감정평가사 (AACI/CRA) 준비 과정. Seneca College RPA/RPAA. 잠시 시간을 거슬러 2018년 4월 26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나는 토론토 Seneca College Newnham Campus, Building D에 와 있다. RPAA 프로그램 입학을 위한 Pre-Admission 수학 테스트를 보러 왔다. 원래 영어 시험도 봐야 하는데 영미권 대학을 졸업한 관계로 면제되었다. (참고로 수학 시험은 매우 쉬웠다. 우리나라 중학생 문제 수준이다.) ---------- 취업 준비하다 생뚱맞게 무슨 College냐고? 전편에서..

토론토 취업 준비 과정. 부동산금융권. 중간 보고. #5

*본 '이민 & 취업과정' 시리즈는 2018년 3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캐나다이민 생활의 첫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 #5 토론토 취업 준비 과정. 부동산금융권. 중간 보고. 2018년 5월 16일, 수요일. 토론토로 홀로 상경한 지 보름 정도가 되었다. 과거 결혼 전 청첩장을 돌릴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단기간 내 소화하고 있다. 그간 작성해 온 잡헌팅 마스터시트를 보니 한달 반 사이에 35명의 업계 분들과 커피챗 또는 전화를 통한 Informational Interview를 진행하였다. *Informational Interview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전편을 참고 캐나다 취업을 위한 이민자의 고군분투. 토론토 상경. #4 *본 '이민 & 취업과정' 시리즈는 20..

반응형